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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아티스트 활동 2분기부터 본격화될 전망

2021-03-08 08:00EM, 김하연 기자 [XML:KR:9004:분석/전망]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재정비 #활동 #플랫폼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엔터테인먼트 섹터에게 1분기는 재정비의 시간이다.

연초 대규모 활동 이후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은 2분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아티스트 활동 부재에도 온라인 플랫폼 내 MAU는 계속해서 상승하며 실적의 안정성을 더하고 있다.

직접적인 활동 없이도 매출을 일으킨다는 점에서 플랫폼은 매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다.

최근 엔터사들은 협업을 통해 효율적으로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고 해외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권윤구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재 가장 많은 회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엔터사는 빅히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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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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