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코로나19로 위축된 중국경기 하반기부터 회복될 가능성 존재

2020-07-14 08:00, 김하연 기자 [XML:KR:9004:분석/전망]
#코로나19 #소비 #중국경기 #회복 #면세점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몇 년 전부터 중국정부는 외환유출을 막고 해외소비를 국내로 돌려 내수를 진작시키려는 정책을 강조해 왔다.

미중 무역분쟁과는 별개로 소비재 관세인하와 하이난 면세정책, 입국면세점 증설(2016년 19개), 전자상거래법 개정에 따른 따이공 규제, 그리고 지난 6월 9일 언급된 시내 면세점 증설 등이다.

올 해 말 중국은 샤오캉사회(의식주를 걱정하지 않고 사는 사회)를 완성하고 1인당 GDP 1만달러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김선영 DB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이것은 결국 코로나19로 위축된 중국경기가 하반기부터는 소비로 인해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낳기에 충분하다”고 밝혔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