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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체, 2분기 감익폭 확대 불가피할 전망

2020-07-08 08:00, 김하연 기자 [XML:KR:9004:분석/전망]
#패션업체 #코로나19 #감익폭 #중국 #내수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2분기는 코로나19 영향이 커지면서 1분기 대비 패션업체들의 감익폭 확대가 불가피하다.

그러나 중국과 순수 내수에서의 영향은 완화되고 미주 및 유럽에서의 확산은 가속화되면서 업체별 차별화가 예상된다.

내수·중국 중심의 한섬과 F&F 영업이익은 온라인과 내수 회복에 힘입어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휠라홀딩스 영업이익은 높은 기저와 미주?유럽 셧다운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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