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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오는 4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커져

2020-03-30 08:27, 김하연 기자 [XML:KR:9004:분석/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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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기준금리 인하부터 채권시장안정펀드 가동, 무제한 RP매입까지 정부와 한은의 가용 가능한 모든 카드가 나왔다.

특히 무제한 유동성 공급은 역대 처음으로 도입되는 정책이다.

일단 극단의 리스크 상황은 제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당장 4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이 커졌다.

금리 상승이 제어된다면 변동성에 대한 관리도 필요하다. 위 아래 변동성이 모두 잡히지 않으면 매수는 지속될 수 없다.

한은의 국고채 추가매입이나 금리 목표제 시행 등 중앙은행의 금리 안정화 의지까지 확인된다면 빠른 속도로 시장은 안정권에 진입할 것이다.

60bp까지 벌어진 장단기스프레드의 축소 시점 등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표 발표가 집중된 월 초는 부담스럽다.

김명실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4월 중반 이후 기준금리 대비 적정스프레드의 탐색 과정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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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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