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한국시설안전공단, ‘국가안전대진단’ 맞이 노후 노유자시설 방문 점검

2020-07-03 15:53, 유정상 기자 [XML:KR:8003:사회]
#한국시설안전공단 #국가안전대진단 #강부순 부이사장 #노후 노유자시설 #현장 점검
확대
(사진=한국시설안전공단)
(사진=한국시설안전공단)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지난 2일 한국시설안전공단 강부순 부이사장이 ‘국가안전대진단’을 맞이해 노후 노유자시설을 방문해 진단 상황 등을 점검했다.

강 부이사장이 방문한 노후 노유자시설은 전남 순천시에 있는 실버사랑노인복지센터다. 준공된 지 47년이 지나 노후 노유자시설로 분류돼,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에 포함된 곳이다.

강 부이사장은 국가안전대진단에 참여하고 있는 공단 녹색건축실 직원들에게 “연세 많은 노인들이 거주하는 공간인 만큼 더욱 꼼꼼하게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단은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해 지난달 말 현재 발전소, 댐, 광역 상수도, 노후 노유자건축물 등 전국 55개소 시설물 점검에 참여하고 있다.

 

NSP통신 유정상 기자 yootop@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