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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4월 8일 개봉…빌리 아일리시가 부른 주제곡 ‘No Time To Die’ 공개

2020-02-19 13:21, 이복현 기자 [XML:KR:8007:연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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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니버설 픽쳐스)
(사진 = 유니버설 픽쳐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4월 8일 대한민국 개봉을 확정지은 가운데, 빌리 아일리시가 부른 주제곡 ‘No Time To Die’의 음원과 영상이 공개됐다.

빌리 아일리시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웅장한 분위기를 예감케 하는 압도적인 분위기에 전 세계 팬들은 “독보적이고 드라마틱한 빌리 아일리시의 목소리!”, “이 노래는 완벽하다”, “007만의 느낌이 살아있다”, “역시 주제곡은 007 시리즈 따라갈 수 없는 듯” 등의 호평을 남기며 찬사를 보냈다.

이에 빌리 아일리시는 2월 18일(현지 시간 기준) 런던에서 열리는 영국 최고의 음악 시상식인 제 40회 브릿 어워드(2020 BRIT Awards)에서 작사 및 녹음에 참여한 친오빠인 피니어스 오코널과 함께 ‘No Time To Die’ 최초 공개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스페셜 게스트인 한스 짐머 감독의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조니 마의 일렉 기타 연주까지 더해져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에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007 시리즈 역사상 최연소 주제곡 아티스트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빌리 아일리시는 2016년 싱글앨범 ‘Ocean Eyes’로 데뷔, 2019년 전세계를 강타한 2001년생 미국 출신의 라이징스타다.

한편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다니엘 크레이그, 라미 말렉, 라샤나 린치, 레아 세이두, 벤 위쇼, 아나 디 아르마스, 나오미 해리스, 랄프 파인즈 등이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 출연한다. 이와 함께 ‘그것’의 각본을 쓴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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