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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도깨비’ 시청률 넘겼다..tvN 역사상 첫 20%대 기록

2020-02-17 10:15, 류수운 기자 [XML:KR:8007:연예/스타]
#사랑의불시착, #tvN, #주말드라마,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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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메인 포스터 (사진 = tvN 제공)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메인 포스터 (사진 = tvN 제공)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tvN 역사상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지난 16일 마지막회가 방영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이날 시청률 20.3%(TNMS, 유료가입)을 기록해냈다.

tvN이 시청률 20%대를 넘긴건 지금까지 방송한 드라마와 예능 통틀어 ‘사랑의 불시착’이 처음으로 그동안 역대 최고 시청률을 보유하고 있던 ‘도깨비’(16회 마지막회, 19.6%)를 2위로 밀어냈다. ‘응답하라 1988’(20회 마지막회 18.4%)은 3위로 한계단 내려섰다.

특히 젊은 세대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사랑의 불시착’은 이날 16회 종방에서 10대부터 40대까지 각 연령대 시청률 1위를 휩쓸기도 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후속작으로는 오는 22일 오후 9시 김태희 복귀작인 ‘하이바이, 마마!’가 첫 방송된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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