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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김경일 교수, 설민석과 동갑 공개에 헛기침만.. ‘좌중폭소’

2020-02-11 14:59, 정유석 기자 [XML:KR:8007:연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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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책 읽어드립니다 방송화면 캡처
▲tvN 책 읽어드립니다 방송화면 캡처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심리학)가 출연 중인 tvN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방송 중 역사 강사 설민석과 동갑인 사실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지난 4일 방송에서는 헨드릭 하멜의 ‘하멜 표류기’가 소개된 가운데 가수 이적이 설민석의 동안 비주얼을 부러워하는 상황이 연출됐다.

MC 전현무는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와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 설민석 강사 세 사람이 모두 동갑이라는 사실에 놀라워 했다.

특히 설민석이 김경일, 김상욱 교수를 보고 명랑하게 “안녕”이라고 인사하자 김경일 교수는 당황해 헛기침까지해 좌중을 폭소케 만들었다.

이런 김 경일 교수의 모습에 이적은 “교수님도 동안이다. 그런데 설민석 선생님이 너무 동안이어서 그렇다”고 위로인듯 너스레를 떨어 더욱 웃음을 더했다.

인지 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책 읽어드립니다’에서 책에 관한 자신의 생각과 함께 다양한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해 전해 방송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주고 있다.

한편 스테디셀러 책들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독서 프로그램 tvN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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