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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휘닉스 평창서 정통 오프로드 축제 성료

2019-09-09 15:10, 강은태 기자 [XML:KR:8006:생활/문화]
#지프, #휘닉스 평창, #오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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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P CAMP 2019_공연 (사진 = 지프)
JEEP CAMP 2019_공연 (사진 = 지프)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지프(Jeep®)의 도전 정신과 함께하는 정통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9’가 지난 9월 7일과 8일 양일간 강원도 휘닉스 평창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65년의 오랜 전통을 가진 ‘지프 캠프’는 온 가족이 자연 속에서 모험과 자유를 만끽함은 물론, 지프 고유의 가치와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이색 고객 체험 행사이다.

국내에서 올해로 14회째 열린 이번 ‘지프 캠프 2019’에서는 지프 보유고객과 가망고객 총 300여 팀(약 1000여 명)이 참가해 지프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도전 정신을 만끽했다.

‘지프 캠프 2019’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은 ‘오프로드 코스’ 체험이었다.


드라이빙 체험 이외에도 스키하우스에 마련된 ‘지프 24H 파크’에서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드크래프트 및 에어글라이더 만들기, JEEP 프링커 타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참가자들은 ‘#JeepCamp2019’ 해시태그 포토 이벤트를 통해 각자의 SNS에 잊지 못할 추억들을 공유했다.

개그맨 윤정수의 진행으로 펼쳐진 열정의 무대 ‘지프 스테이지(Jeep Stage)’에서는 지프의 팬으로서 참석한 개그맨 김재우가 고객들과 깜짝 팔씨름 대결을 벌이며 캠프의 재미를 더했다.

이어 가수 김연우와 코요태가 대표 히트곡들을 열창하며 행사 마지막 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참가자들은 스키 슬로프를 따라 정상까지 이어진 ‘어드벤처 코스’와 통나무 서스펜션에서 시작해 모글 코스, 락 크롤링, 수로 탈출, 시소, V계곡 등으로 이어지는 총 15개 코스와 라운지로 구성된 ‘어드벤처 파크’에서 지프의 독보적인 사륜구동 성능을 체험했다.

또 최강의 오프로더 랭글러 전용으로 마련된 ‘와일드 코스’와 수로로 구성된 ‘루비콘 리버 코스’ 등 지프 모델별 특장점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드라이빙 그 이상을 짜릿함을 경험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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