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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갑 김포시 부시장, 자원순환시설 현장 점검

2020-07-31 17:35, 김종식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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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갑 김포시 부시장이 자원순환시설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 = 김포시)
최병갑 김포시 부시장이 자원순환시설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 = 김포시)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최병갑 김포시 부시장은 지난 29일 코로나19 관련 재활용 판매단가 하락 및 수출 감소로 인한 수급 조절 등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김포시 재활용수집소와 쓰레기 적환장(대형폐기물 중간처리센터), 음식물 민간위탁처리업체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재활용수집소를 방문해서는 재활용품 단가인하와 수출판로 축소에 대한 대응책과 재활용품 수집 및 선별·분리과정과 업체의 처리상황 등을 점검했으며 대형폐기물 중간처리센터에서는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이 수거된 후 수도권매립지 등 반입이 불가능한 방치폐기물 및 대형폐기물의 처리 과정을 살펴보며 감소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신도시 내 제2자동집하시설 운영중단의 원인인 음식물쓰레기 혼합수거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지시하고 관내 음식물 민간위탁처리업체 방문에서는 전처리 단계를 면밀히 점검했다.

최 부시장의 이번 현장점검은 코로나19로 인한 폐기물 처리의 문제점과 함께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발생과 처리에 대한 과정을 점검하고 폐기물 처리시설을 방문함으로써 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와 처리과정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최병갑 부시장은 “김포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만큼 발생하는 쓰레기양도 늘어나고 있어 생활폐기물의 원활한 수거와 적정처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NSP통신 김종식 기자 jsbio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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