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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핀테크펀드, 코넥시오에이치 첫 투자처로 결정

2022-09-29 17:13, 이복현 기자 [XML:KR:1101:IT일반/과학]
#스마일게이트 #핀테크펀드 #코넥시오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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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대표 남기문)가 300억 원 규모의 스마일게이트핀테크1호투자조합을 결성한지 한 달 만에 첫 투자처로 코넥시오에이치(대표 이경호)를 낙점했다.

코넥시오에이치는 전자상거래 소상공인의 비금융적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신용을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기관의 중금리 금융 상품과 연계해주는 대안 신용평가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0년 3월 창업한 코넥시오에이치는 서비스 영역을 크게 소상공인과 금융기관으로 나눴다. 소상공인에게는 효과적인 매출 관리를 돕고 시장 인사이트를 분석하는 업무 툴 ‘매모판’을 제공하고 있으며, 금융기관에는 대안 신용평가 솔루션을 제공, 소상공인 대출 연계를 돕는다.

이번 투자를 이끈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남훈곤 수석팀장은 “늘어나는 전자상거래 사업체를 잘 이해하고 신용을 검증할 수 있는 새로운 평가 모델은 금융시장에서도 수요가 매우 큰 영역”이라며 “전통 금융서비스를 혁신하는 새로운 기술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고 편하게 금융 혜택을 누리게 돕는다고 판단해 핀테크펀드로 투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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