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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협력사 ESG 지원…동반위와도 협약

2022-08-05 15:48, 이복현 기자 [XML:KR:1101:IT일반/과학]
#롯데정보통신(286940) #협력사ESG #동반위 #상생협력기금
상생협력기금 5000만 원 출연…상생펀드 운용, 기술자료 임치제도, 협력사 교육 지원 등 다방면으로 상생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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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롯데정보통신)
(사진 = 롯데정보통신)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롯데정보통신(대표 노준형)이 협력사와 공감하고 상생하기 위한 동반 성장 정책을 다각적으로 제공하며 ESG 생태계 구축에 힘을 쏟는 중이다.

롯데정보통신은 협력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150억 원 규모의 펀드 운용 ▲협력사의 기술을 보호하는 ‘기술자료 임치제도’ ▲650개 직무교육 과정 제공 ▲명절 기간 거래대금 조기 지급 ▲공정거래 4대 실천사항 공시 등의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서 롯데정보통신은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 이하 동반위)와 2022년도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은 상생협력기금 5천만 원을 출연했으며, 동반위는 동반위 중소기업 ESG 표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업종·기업별 맞춤형 ESG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협력사는 ▲맞춤형 지표 개발 ▲ESG 전문 교육 ▲ESG 역량 진단 ▲현장실사(컨설팅) 등의 사업을 지원받는다. 롯데정보통신은 ▲동반성장 펀드 ▲복리후생 지원 등 상생협력 프로그램 혜택 제공 시 우대할 예정이다.

롯데정보통신 노준형 대표는 “앞으로도 협력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며 “협력사의 ESG 역량 강화에 힘써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은 지난해 7월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지난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에서 발표한 ‘2021년 상장기업 ESG 등급평가’에서 종합평가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또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전년에 이어 두 번째 발간하며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중장기 성장 전략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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