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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 B737 800 재도입··· 양양 김포 노선 투입

2022-07-07 11:55, 조이호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플라이강원 #양양국제공항 #프랑스샤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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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V 항공기 HL8397. (사진 = 양양군)
4V 항공기 HL8397. (사진 = 양양군)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도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TCC 항공사 플라이강원이 3호기를 재도입 한다.

플라이강원은 지난 2020년 12월 2~3호기를 조기 반납했으나 8개월만인 2021년 8월에 B737 800 189석 1대와 2호기를 추가 도입했다.

2호기 도입 후 이달 18일에 B737 800 3호기를 미국 로스웰 공항에서 운항 안정성 등의 검증 과 도색을 마치고 오는 18일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며 소규모의 도입식 행사를 한다.

3호기에는 플라이강원의 로고와 국토교통부가 부여하는 항공기 등록번호 HL8518이 도색 될 예정이다.

3호기는 보안측정 감항 검사 등을 마치고 22일부터 재운항을 시작하는 양양 김포 노선에 주10회 월·수·금·토·일에 투입되며 국제선 노선에도 투입될 예정이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강원도 모기지 항공사로서 양양국제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교통 편의성 강화와 본격적인 국제선 취항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또한 중대형기 A330 200 기재도 8월말경 도입을 위해 현재 프랑스 샤토르에서 도입정비가 한창”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조이호 기자 chrislo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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