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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BIFF 폐막식 사회자 배우 이준혁·이주영 선정

2021-09-29 14:39, 이복현 기자 [XML:KR:1502: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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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부산국제영화제)
(사진 = 부산국제영화제)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되는 폐막식 사회자로 배우 이준혁과 이주영을 선정했다.

배우 이준혁은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2017), ‘신과 함께-인과 연’(2017)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장르와 역할에 구애받지 않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더불어 드라마 ‘비밀의 숲’(2017), ‘비밀의 숲2’(2020), 영화 ‘언니’(2018), ‘야구소녀’(2019)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2001년 홍제동 화재 사건을 바탕으로 한 휴먼 실화극 ‘소방관’의 개봉까지 앞두고 있다.

배우 이주영은 단편영화 ‘조우’(2012)를 시작으로 ‘여행의 묘미’(2013), ‘전학생’(2015), ‘춘몽’(2016)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이후 ‘역도요정 김복주’(2016), ‘꿈의 제인’(2016), ‘메기’(2018), ‘야구소녀’(2019), ‘이태원 클라쓰’(2020)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더불어 이주영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된 ‘메기’(2018)를 통해 KBS독립영화상, CGV아트하우스상, 시민평론가상, 올해의 배우상 등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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