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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레전드 오브 룬테라 월드 챔피언십 진행

2021-09-15 12:00, 이복현 기자 [XML:KR:1103: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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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라이엇게임즈)
(사진 = 라이엇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레전드 오브 룬테라 월드 챔피언십’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 동안 열린다.

라이엇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가 레전드 오브 룬테라 월드 챔피언십이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상금 20만 달러(한화 약 2억 3400만 원)를 걸고 진행한다.

2021년 한 해 동안 아시아, 동남아시아, 유럽, 아메리카의 레전드 오브 룬테라 플레이어들에게 랭크 게임과 시즌 토너먼트를 통해 월드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해당 지역 상위 256명의 참가자는 9월 4일과 5일 진행된 월드 챔피언십 예선에서 맞붙었고 북미 6명, 유럽 5명, 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5명 등 16명의 선수들이 본선 무대인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자격을 얻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최후의 16인은 4명이 한 조를 이뤄 4개조로 편성된다.

17일에는 A조와 B조가 라운드 로빈 방식의 조별 풀리그를 치르며, 18일에는 C조와 D조가 경합을 펼친다. 조별 경기가 끝난 뒤 상위 8명의 선수들이 19일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결을 펼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라이엇게임즈는 레전드 오브 룬테라 월드 챔피언십을 기념하기 위해 월드 챔피언십과 함께 하는 시청자 및 플레이어들에게 다양한 보상을 준비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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