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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3월부터 생산 정상화로 전년도 기저효과 상쇄될 전망

2021-03-04 08:32, 김하연 기자 [XML:KR:1401:업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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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2월 내수 판매(수입차 제외)는 10.1만대(+24.0% YoY)를 기록했다.

자동차 잠정 수출액도 +47.0%의 상승세를 이어갔고, 전기차 수출액은 102.5% 늘었다.

전년도 1~2월은 COVID-19 이슈로 국내 생산 차질이 극대화된 시점이다.

3월부터는 생산 정상화로 전년도 기저효과가 상쇄되겠다.

작년말부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공급 차질을 야기한 차량용 반도체 숏티지가 지속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재고 상황이 양호했던 현대/기아차도 3월부터는 일부 특근 축소를 통해 반도체 수급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경쟁사들보다 양호한 공급 환경은 지속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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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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