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손해보험사, 올해 위험손해율 개선세 제한적일 전망

2021-02-23 08:34, 김하연 기자 [XML:KR:1203:보험/카드]
#손해보험사 #실손 상품 #보험료 #위험손해율 #개선세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언론 보도에 따르면 손해보험사들은 2009년 이전 판매한 (구)실손 상품의 보험료를 최대 19% 인상할 예정이다.

일부 2위권사들의 경우 보유 실손 계약 계약 중 최대 60%가 갱신되며 보험료 인상분 반영 시 이론적 손해율 개선 효과는 5-10%p다.

임희연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다만 일부 1년 갱신물의 요율 동결로 사실상 보험료 인상이 적용될 물량은 60% 미만이며 코로나19로 인한 기저효과 감안 시 올해 위험손해율 개선세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