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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프랜차이즈의 영향력이 확산…프리미엄 베이커리 수요 증가

2020-11-30 08:00EM, 김하연 기자 [XML:KR:2001:중기/벤처/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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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국민 1인당 하루 빵 소비량은 2012년 18.2g에서 2018년 21.3g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타 외식 프랜차이즈와 달리 베이커리 프랜차이즈는 2016년을 고점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는 뚜레주르, 파리바게뜨 등의 종합 베이커리 외에도 마카롱, 프레즐, 식빵 등의 특정 품목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전문점 형태의 소규모 프랜차이즈의 영향력이 확산되며 프리미엄 베이커리 수요가 증가하는 분위기다.

양산빵 업체들도 프리미엄 브랜드를 런칭하고 가정에서 조리 가능한 냉동 베이커리 생지 판매를 확대 중이다.

한유정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양산빵과 베이커리 전문점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양산빵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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