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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수해지역 긴급구호 나서

2020-08-04 09:09, 박유니 기자 [XML:KR:2002:식음료/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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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농심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와 경기 일부 지역에 대한 긴급구호 활동에 나선다.

농심은 최근 수해를 입은 지역에 신라면컵 등 컵라면 2 만개와 백산수(500ml) 2 만병을 지원한다. 구호물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피해 주민과 복구 인력 등에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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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지역 긴급구호 (사진 = 농심 제공)
수해지역 긴급구호 (사진 = 농심 제공)

농심 관계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예보되는 만큼 긴급구호 여부를 추가로 검토할 것”이라며, “이번 수해로 입은 피해가 빠른 시일내에 복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농심은 매년 수해와 산불 등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라면과 생수 등을 지원하고 있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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