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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오후의 발견’ DJ 이지혜 빈자리 책임진다..3~9일 스페셜 DJ 출격

2020-08-03 09:23, 류수운 기자 [XML:KR:1501:방송/연예]
#솔비 #오후의발견 #스페셜DJ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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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엠에이피크루 제공)
(사진 = 엠에이피크루 제공)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아티스트 솔비(본명 권지안)가 라디오 DJ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솔비는 3일부터 오는 9일까지 MBC FM4U '오후의 발견'에 휴가로 자리를 비우게 된 이지혜를 대신해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솔비는 이 기간 소탈한 매력과 감성으로 청취자들과 만나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솔비는 '두시 탈출 컬투쇼' '정은지의 가요광장' 등에서도 스페셜 DJ를 완벽하게 소화한 바 있어 ‘오후의 발견’ 진행에 기대감을 갖게한다.

특히 솔비는 오는 6일 방송되는 목요 코너 '길보트 차트'를 통해서는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엿볼 수 있는 라이브 무대도 선사할 예정이며, 또 MBC PLUS 유튜브 채널 '티키타카'의 웹예능 '작은 것들을 위한 송'에서 함께 진행을 맡고 있는 벤지를 게스트로 맞아 '현실 남매 케미'도 선보일 전망이다.

솔비는 또한 '부캐(부캐릭터)' 권지안을 살려 음악과 미술을 접목한 코너도 신설, 그의 특별한 아티스트 감성 공유로 방송에 신선함을 더할 계획이다.

한편 솔비가 스페셜 DJ로 활약하는 '오후의 발견'은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만나볼 수 있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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