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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근화이앤씨, 광주광역시 북구 보건소에 ‘양방향 워크스루’ 설치

2020-07-10 08:48, 유정상 기자 [XML:KR:1301:업계/정책]
#포스코건설 #근화이앤씨 #광주광역시 #선별진료소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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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워크스루 부스(사진=포스코건설)
양방향 워크스루 부스(사진=포스코건설)

(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포스코건설과 근화이앤씨가 지난 9일 광주광역시 북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양방향 워크스루 부스’를 설치하고 의료진을 위한 기능성 의류를 전달했다.

근화이앤씨는 광주광역시 기반 시행사다. 최근 포스코건설과 함께 ‘더샵 광주포레스트’를 공급한 바 있다.

포스코건설이 이번에 전하는 부스와 물품은 병원,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의 원활한 운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먼저 양방향 워크스루 부스가 설치되면 의료진이 두터운 방호복을 착용하지 않고도 부스 안에서 검체 채취가 가능해 검사 진행 속도가 빨라지는 장점이 있다. 또 폭염과 장마가 시작된 만큼 땀 흡수와 통풍이 잘되는 의료진을 위한 기능성 소재의 의류가 도움을 줄 수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북구 보건소에 전달한 물품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방역 관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최근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 덕분에 북구 더샵 광주포레스트 분양을 성공적으로 거둔 만큼 앞으로도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사회에 귀 기울이며 ‘소사이어티 위드 포스코’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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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스코건설)
(사진=포스코건설)

NSP통신 유정상 기자 yooto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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