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라그나로크 오리진 국내 론칭 직후 이용자 대거 몰려

2020-07-07 20:16, 이복현 기자 [XML:KR:1103:게임]
#라그나로크오리진 #그라비티 #국내론칭 #서버증설
7일 출시 전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차트 급상승 1위, 인기 게임 8위 오르며 흥행 조짐
확대
 (사진 = 그라비티)
(사진 = 그라비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글로벌 게임기업 그라비티가 7일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국내 정식 서비스에 돌입, 론칭 직후 이용자가 대거 몰렸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18년간 전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정통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다. 라그나로크 IP로는 3년 만에 내놓는 신작 MMORPG인 만큼 그라비티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2020년 기대작이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7일 출시 전부터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차트 급상승 1위, 인기 게임 8위에 오르는 등 흥행 조짐을 보였다. 또 11시 오픈 직후 이용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로그인 지연현상이 발행하는 등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정일태 팀장은 “라그나로크 오리진 출시 초기 프론테라, 게펜, 모로크 3개 서버로 오픈했는데 많은 분들이 동시에 접속하면서 로그인 지연이 발생, 즉각 준비된 4개의 신서버를 증설했다”며 “함께 발생한 중복 터치 접속 오류는 긴급 점검을 통해 현재 해결된 상태이며 추가 시스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출시를 기념하며 특별히 준비한 대규모 론칭 이벤트를 준비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대규모 론칭 이벤트는 주차 별로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