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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美 투자사, 코로나19 치료제 IND FDA에 6월중순까지 제출

2020-05-26 09:44, 이준석 기자 [XML:KR:2001:중기/벤처/기타]
#부광약품(003000) #에이서 테라퓨틱스 #코로나19 #FDA #임상
에이서 테라퓨틱스 크리스 쉘링 CEO, 한 인터뷰서 밝혀

(서울=NSP통신) 이준석 기자 = 부광약품(003000)이 투자한 미국의 신약개발사인 에이서 테라퓨틱스가 코로나19 치료신약의 인간임상을 위해 6월중순까지는 FDA에 IND를 최종제출 할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서 테라퓨틱스(Acer Therapeutics, 이하 에이서)의 크리스 쉘링 CEO는 한 외신(SNN 네트웍)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미 식품의약국 (FDA)과 코로나19치료제 개발을 위해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브리핑 패키지(briefing package)를 FDA에 이미 제출했으며 6월중순까지(by middle of June)는 IND(임상계획서)를 최종 제출하는 게 목표 "라고 언급했다.

크리스 CEO는 17여분간 진행된 인터뷰에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그동안의 진행상황과 앞으로의 계획등에 대해서도 말해 관심을 끌었다.

에이서는 지난 12일 미 국립보건원산하 NCATS와 코로나19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협약을 맺었다고 발표한바 있다.

부광약품은 올 3월말 기준 에이서에 주식 54만4572주(지분 5.42%)를 보유중이다

 

NSP통신 이준석 기자 junseok387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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