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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크레마, 코로나 사태 완화시 매출 성장 가속화될 가능성 높아

2020-05-22 08:35, 김하연 기자 [XML:KR:2103:건강/웰빙/농수산]
#네오크레마(311390), #프리바이오틱스, #코로나19, #갈락토올리고당, #수출국가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네오크레마(311390)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이용한 음료를 출시했다.

바이오티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며 파우더 제형 판매량도 동반 증가하고 있어 선순환구조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지난해 인수한 자회사는 편의점, 드럭스토어,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점을 활용해 신제품 출시와 동시에 자회사 유통망을 활용하여 판매를 확대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

또한 경쟁력을 가진 갈락토올리고당 적용범위를 화장품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하반기 화장품 완제품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

지난해 해외진출 국가 확대를 위해 시도했던 부분이 현재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수출 국가가 늘어나고 있어 안정적 성장이 예상된다.

2분기까지는 신제품 판매 확대를 위한 마케팅 비용에 대한 부담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서혜원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실적은 건기식 소재 수요 확대된 점은 긍정적이나 코로나로 해외수출, 오프라인 판매가 원활하지 않았던 요인도 존재하고 있어 코로나 사태가 완화된다면 매출 성장이 가속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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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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