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지난해 11월말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48%…전월比 0.02%p↑

2020-01-21 09:34, 김빛나 기자 [XML:KR:1201:금융]
#원화대출연체율, #연체율, #대기업대출, #가계대출, #주택담보대출
+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1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48%로 전월말(0.46%) 대비 0.02%p 상승했다.

기업대출의 연체율은 0.63%로 전월말(0.60%) 대비 0.02%p 올랐다.

세부적으로 보면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66%로 전월말(0.71%) 대비 0.05%p 하락했고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62%로 전월말(0.58%) 대비 0.04%p 상승했다.

가계대출의 경우 11월말 기준 연체율 0.31%로 전월말(0.29%) 대비 0.02%p 올랐다.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 연체율은 0.22%로 전월말(0.21%)대비 0.01%p 상승했으며 이를 제외한 가계대출(신용대출 등)의 연체율은 0.52%로 전월말(0.48%) 대비 0.04%p 올랐다.

 

NSP통신 김빛나 기자 shine@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