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한국환경문화사랑, 사랑나눔 쌀 300포 기탁

2019-12-07 14:51, 남승진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한국환경문화사랑, #노광종, #임숙자, #션킴모터스, #이웅종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해 써 달라고 당부
확대
7일 한국환경문화사랑 임원들이 수원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해 써 달라며 30여포의 쌀을 전달했다. (사진 = 남승진 기자)
7일 한국환경문화사랑 임원들이 수원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해 써 달라며 30여포의 쌀을 전달했다. (사진 = 남승진 기자)

(경기=NSP통신) 남승진 기자 = 한국환경문화사랑이 7일 경기 수원시 자원봉사센터를 찾아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해 달라며 810만원 상당의 쌀 300포(300kg)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노광종 한국환경문화사랑 회장, MK그린에너지산업, 션킴모터스, 기혜영 한화생명 팀장, 이웅종 둥글개 봉사단장, 탤런트 김채안, 지니렌터카, 일가한우, 엔와이컴퍼니, 김택스세무사, 남수원장어, 에이스모터스, 덴트복원달인모터스, 미니모터스 등 회원·단체가 마련했다.

임숙자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한국환경문화사랑의 연말 따뜻한 나눔은 여러 이웃들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쌀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확대
7일 한국환경문화사랑 임원들이 수원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독노인과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해 써 달라며 300여포의 쌀을 전달했다. 사진 위쪽부터 김광현 션킴모터스 회장, 기혜영 한화생명 팀장, 김채안 배우가 기부에 참여하고 임숙자 수원자원봉사센터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남승진 기자)
7일 한국환경문화사랑 임원들이 수원시자원봉사센터를 찾아 독노인과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해 써 달라며 300여포의 쌀을 전달했다. 사진 위쪽부터 김광현 션킴모터스 회장, 기혜영 한화생명 팀장, 김채안 배우가 기부에 참여하고 임숙자 수원자원봉사센터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남승진 기자)

노광종 회장은 “회원들과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환경문화사랑은 자연환경 보전·정화, 환경파괴·오염 행위 감시·고발 등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난 7월 25일 설립된 단체다.

 

NSP통신 남승진 기자 nampromotion@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