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신세계, 4분기 영업이익 1490억원 전망

2019-12-06 08:00, 김하연 기자 [XML:KR:1702:유통마켓/쇼핑몰]
#신세계(004170), #4분기, #백화점, #명품, #매출액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신세계(004170)의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1% 성장한 1490억원으로 전망된다.

10월~11월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YoY 6%까지 상승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월 다소 부진했던 백화점 매출이 11월 들어 기존점 기준 YoY 10% 이상 성장했다.

추운 날씨로 고마진 의류 매출이 좋았고 휴일수도 전년 동월대비 하루 더 많았기 때문이다.

명품은 여전히 YoY 30% 이상 성장하고 있고, 숏패딩이 유행하면서 의류 매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판관비 효율화로 인천점 철수에도 불구 백화점 영업이익은 YoY 3% 증가한 973억원 수준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