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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작 게임 내년 2분기말 출시 전망

2019-12-05 07:52, 김하연 기자 [XML:KR:1103:게임]
#컴투스(078340) #2020년 #신작 #게임 #섬머워즈너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컴투스(078340)는 3분기 실적 이후 영업이익의 바닥 레벨을 확인(약 300억원 수준 유지 가능 판단)했다.

서머너즈워의 글로벌 매출 순위가 하락했음에도 6년간의 장기 서비스로 효율적인 마케팅 집행이 가능해졌으며 야구게임의 흥행(성수기 10월 기준 매출액 +32.9% YoY)과 자회사의 게임 출시(노바코어의 ‘좀비여고’, 데이세븐의 ‘워너비챌린지’ 등)에 따라 서머너즈워 단일게임에 대한 의존도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

서머너즈워 IP(지적재산권)로 만든 차기작 서머너즈워:백년전쟁의 출시는 냐뇬 2분기로 예상된다.

서머너즈워MMO가 1년 이상 지연되는 등 신작 지연에 대한 이슈가 있었으나 최근 해당 IP 기반의 100년 이상의 세계관을 확립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내년 1분기 소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 컨텐츠의 확장 흐름 상 내년 2분기 게임 출시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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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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