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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 외환보유액 4074.6억달러, 사상 최고 수준

2019-12-04 09:50, 김빛나 기자 [XML:KR:1201: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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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11월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 11월말 외환보유액이 4074억6000만달러로 전월 말 대비 11억4000만달러가 증가했다.

전월에 이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는데 이는 외화자산 운용수익 증가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 3765.1억달러(92.4%), 예치금 201.6억달러(4.9%), 금 47.9억달러(1.2%),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 33.7억달러(0.8%), IMF포지션 26.2억달러(0.6%)로 구성됐다.

지난 10월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이다.

 

NSP통신 김빛나 기자 shin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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