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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 탑재 2020년형 레이 출시

2019-12-03 09:51, 강은태 기자 [XML:KR:1401:업계/정책]
#기아차(000270),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 #2020년형, #레이
전방충돌 방지보조, 차로이탈 방지보조, 운전자 주의경고 등 안전사양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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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레이 전측면 (사진 = 기아차)
2020년형 레이 전측면 (사진 = 기아차)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기아차(000270)가 다양한 안전사양과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레이’를 출시한다.

기아차는 2020년형 레이에 ▲전방충돌 방지보조(FCA) ▲차로이탈 방지보조(LKA)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을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블랙 럭셔리 알로이 휠 등이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와 ▲전자식 룸미러, 운전석 전동식 허리지지대, 2열 히티드 시트 등이 포함된 ‘컨비니언스 패키지’도 전 트림에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아울러 기아차는 2020년형 레이에 컬러 LCD클러스터를 적용해 운전 중 차량정보를 확인하기 편하게 했으며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멀티미디어 패키지’를 통해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고객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주력트림인 럭셔리 트림에 2열 6대4 분할&슬라이딩 시트와 러기지 언더 트레이를 기본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여 경차임에도 넓은 공간성을 갖는 레이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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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레이 라인업 (사진 = 기아차)
2020년형 레이 라인업 (사진 = 기아차)

한편 2020년형 레이는 다양한 고객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했음에도 가솔린 모델 ▲스탠다드 1350만원 ▲럭셔리 1470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 ▲스탠다드 1260만원 ▲럭셔리 1300만원 ▲스페셜 1345만원 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밴 모델은 동승석 에어백을 제외한 옵션 선택 불가)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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