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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4분기 영업이익 32억원 전망

2019-12-03 08:00, 김하연 기자 [XML:KR:2001:중기/벤처/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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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아톤(158430)의 영업이익은 인건비 및 개발비로 인해 기존 전망치 대비 소폭 하락할 전망이나 대부분이 일회성 비용으로 4분기 이후에는 고객사 확보 수혜를 고스란히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투자증권에 이어 4분기에도 추가적인 증권사가 긍정적으로 계약을 검토 중임에 따라 아톤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44억, 영업이익 32억을 기록할 전망이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아톤의 올해 실적 하향 조정은 3분기 일회성 비용 발생에서 비롯된 것으로 향후 하나은행 및 우리은행의 고객사 확대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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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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