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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명성운수 파업에 ‘임시 교통수단’ 투입

2019-11-20 15:40, 강은태 기자 [XML:KR:1903:지자체/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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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를 운행중인 M 광역버스 (사진 = 고양시)
고양시를 운행중인 M 광역버스 (사진 = 고양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시가 지난 19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한 명성운수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대화역~서울역 구간에 전세버스 20대를 투입해 무료 운행 중이다.

고양시는 이미 투입된 전세버스 20대 외에도 공무원 통근버스와 고양도시관리공사·복지회관·꿈의버스 등 공공기관의 관용차량도 추가 투입 할 계획이다.

한편 명성운수의 갑작스러운 노조 파업으로 20개 버스노선의 운행이 중단된 데 20일 경의선과 3호선 등 전철 파업까지 겹치면서 고양시민들의 불편은 현재 가중되고 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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