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S&P500, 내년 8% 전후 이익 성장 전망

2019-11-19 08:24, 김하연 기자 [XML:KR:2001:중기/벤처/기타]
#S&P500, #경기침체, #G2, #분쟁, #이익성장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금년 경기 침체 우려는 과거와 양상이 다르다.

과잉재고와 설비 혹은 금융시스템 위기 가능성을 수반하지 않는다. 문제는 G2 분쟁 부작용과 체감경기 악화에 따른 자기실현적 공포였다.

정책 대응이 강화된 만큼 G2 협상 진전 시 경기 순환적 반등은 기대 가능하다.

마진 전망치가 다소 높으나 경기 반등, 해외 실적 상향과 무리없는 매출 가정을 감안 시 내년 S&P500은 8% 전후 이익 성장이 전망된다.

IT SW&HW, 미디어/엔터, 헬스케어 등 기존 주도주 중심 성장 우위가 예상된다. 가격 부담은 크지 않고 자사주 매입도 정상화되겠다.

이승준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성장주 중심 고성장 업종의 추세 유지와 민감/가치주의 순환적 반등이 동반되며 증시 상승세는 연장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