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에픽게임즈, 프로젝트 스펙터 등 다수 콘텐츠 선보여

2019-11-16 16:06, 이복현 기자 [XML:KR:1103:게임]
#에픽게임즈, #프로젝트스펙터, #라스트킹스, #프로젝트아레나
확대
 (사진 = 이복현 기자)
(사진 = 이복현 기자)

(부산=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에픽게임즈가 지스타2019에서 새로운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스펙터’(가칭)를 공개했다.

라인업에서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 스펙터는 MORPG에 스팀펑크와 어드벤처의 양식이 포함돼 있다.

특히 액션성을 바탕으로 때리고 피하는 방식의 전투를 특징으로, 화려한 다이나믹한 씬을 강조했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마리(Marie)’라는 캐릭터를 선택해 직접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게임의 스토리는 거리를 떠돌던 마리 키슬러가 유산을 물려받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던 중 우연히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그 배후의 거대한 악을 막는 데 자신의 삶을 바치기로 결심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프로젝트 스펙터는 2021년 출시 예정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더불어 ▲엑스게임즈의 ‘라스트 킹스’(MMO 전략 시뮬레이션, PC·모바일, 출시일 미정) ▲엔젤게임즈 ‘프로젝트 아레나’(로그형RPG, 배틀로얄, PC·모바일, 출시 2020년) 등도 선보였다.

이외 에픽게임즈는 자사의 엔진 관련 콘텐츠를 비롯해 ▲스마일게이트의 VR게임 ‘로건’(잠입 액션 어드벤처 VR)과 ▲‘포커스온유’(연애 어드벤처 VR) 그리고 ▲이기몹의 ‘도그파이트 월드워 2’(플라이트 슈팅 배틀로얄, PS4) ▲프렌즈게임즈의 ‘올스타 스매시’(캐주얼 스포츠 액션, 모바일) 등의 기 출시작도 선보였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