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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프라임리츠, 유가증권 상장 진행…내달 5일 상장

2019-11-08 09:29, 김빛나 기자 [XML:KR:1201: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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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NH농협리츠운용(대표 서철수)은 엔에이치프라임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NH프라임리츠)의 청약 및 유가증권 상장 절차를 진행, 다음달 5일 상장할 예정이다.

주당 공모가격은 5000원으로 공모를 통해 688억원(1376만주)을 조달할 계획이다.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일반 투자자 청약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될 계획이다. 일반투자자 청약 물량은 총 공모물량의 70.9%인 976만주다.

청약은 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인수단으로 참여하는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에서 계약 가능하다.

이종은 NH농협리츠운용 투자운용본부장은 “NH프라임리츠는 국내외 우량부동산을 지속적으로 편입하여 농협의 대표 리츠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NH프라임리츠는 부동산 투자회사법에 따른 위탁관리 부동산 투자회사로 지난 5월 설립됐다.

NH프라임리츠는 서울스퀘어, 강남N타워, 삼성물산 서초사옥, 삼성SDS타워 등에 입지한 프라임 오피스의 부동산 수익증권을 자산으로 편입할 계획이다.

 

NSP통신 김빛나 기자 shin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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