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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조직위, 게임 컨퍼런스 G-CON 2019 개최

2019-10-08 15:07, 이복현 기자 [XML:KR:1103:게임]
#지스타조직위원회, #게임컨퍼런스, #G-CON2019
11월 14일~15일 2일 간 부산 벡스코 제 2전시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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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강신철)가 오는 11월 14일~15일 양일 간 부산 벡스코 제 2전시장에서 ‘G-CON 2019’을 개최한다.

올해 ‘G-CON 2019’는 현재 업계에서 가장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게임 스튜디오의 유명 개발자를 초청하는 한편 블록체인, 클라우드, 인디게임, 플랫폼, IP 등의 핵심 이슈를 포함해 약 35개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컨퍼런스는 키노트 4개를 포함해 약 35개 세션으로 작년 대비 대폭 확대된 규모로 진행된다.

▲댓게임컴퍼니의 제노바 첸 대표, ▲‘토탈워 : 삼국지’의 개발사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의 야노스 가스퍼, 파웨워즈 디렉터 ▲‘악마성’ 시리즈로 유명한 이가라시코지 대표 ▲CCP GAMES의 힐마 패터슨 대표 등이 키노트 세션을 맡았다.

이외 올해 컨퍼런스에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연사들의 세션이 줄지어 이어진다.

▲‘브롤스타즈’의 개발사인 슈퍼셀의 Frank Keienburg Lead, ▲‘덴마’의 양영순 작가의 참석할 예정이다. ▲일곱 개의 대죄의 개발스튜디오 퍼니파우의 최재영 CTO의 세션, 또 ▲창세기전, 블레이드 앤 소울 등의 일러스트를 담당하기도 했고 현 시프트업의 수장인 김형태 대표의 세션도 만나볼 수 있다.

▲보더랜드 3의 개발사 기어박스의 랜디 바넬 내러티브 프로듀서도 연사로 참석을 확정했고 ▲기어박스의 랜디 바넬 프로듀서는 보더랜드3의 내러티브 개발 과정을 주제로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 ▲데스티니2의 개발사인 번지의 Linda Fane, ▲인디게임 ‘곰 아저씨 레스토랑’ 개발자인 일본의 다이고 사토 개발자의 세션 등이 진행된다.

지스타조직위는 “G-CON은 해마다 양적 질적 성장을 거듭하며 재미와 전문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게임 행사로 발전해왔다”며 “올해는 국내 최고 수준의 컨퍼런스 세션 구성과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IGC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양 행사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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