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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기버스 전용 원격 관제 시스템 올해 적용

2019-09-16 20:03, 강은태 기자 [XML:KR:1401:업계/정책]
#현대차(005380), #전기버스, #원격 관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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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기버스 (사진 = 현대차)
현대차 전기버스 (사진 = 현대차)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현대차(005380)가 전기버스 전용 원격 관제 시스템(Fleet Management System, FMS)을 개발하고 올해부터 적용한다.

전기버스 전용 원격 관제 시스템은 전기버스의 배터리 충전 현황, 실시간 차량 위치 조회, 차량 운행 정보 등 차량과 관련된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해 관리한다.


현대차는 이번 원격 관제 시스템 적용으로 실시간 전기버스 관제를 통한 효율적인 배차하고 경로 등 체계적인 전기버스 관리 시스템을 마련해 차량 고장 안내, 법규 위반 예방 등 실시간 안전 운전 유도를 통한 성숙한 운전 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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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기버스 원격 관제 시스템 (사진 = 현대차)
현대차 전기버스 원격 관제 시스템 (사진 = 현대차)

한편 현대차가 KT와 커넥티드카 플랫폼 기술 협업을 통해 개발한 이번 원격 관제 시스템은 ▲전기버스 전용 전기차 관제 ▲위치 관제 ▲디지털 운행 기록계(Digital Tacho Graph, DTG) 관제 등 다양한 기능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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