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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박스오피스 1위 유지…‘엑시트’ 800만 돌파

2019-08-25 10:47, 이복현 기자 [XML:KR:1502: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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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사진 =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영화 ‘변신’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일(토) 영화 ‘변신’은 관객수 22만8499명을 동원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변신’은 개봉 4일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됐으며 특히 1020 인기에 이어 주말 관객들마저 사로잡으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다. 믿고보는 배우 배성우, 성동일, 장영남 세 베테랑 배우들과 김혜준, 조이현, 김강훈 등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다.

2위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3위는 ‘엑시트’가 차지했다. 이중 ‘엑시트’는 개봉 25일째인 24일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어 ‘광대들:풍문조작단’은 4위, ‘봉오동전투’는 5위를 기록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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