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석유제품 수급 밸런스 2020년부터 개선될 전망

2019-08-23 08:00, 김하연 기자 [XML:KR:2007:화학/에너지/무역]
#정제마진, #석유제품, #수급, #밸런스, #자동차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정제마진은 2017년 3분기를 정점으로 2년 연속 하락했다.

수요는 정체된 반면 공급과잉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20년부터 석유제품 수급 밸런스는 개선될 전망이다.

2020년 신규 정제설비 증설은 49만b/d로 2019년 271만b/d대비 1/5 수준으로 급감하기 때문이다.

한편 중국은 2020년 7월부터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강화를 위해 China VI를 전격 실시할 예정이다.

백영찬 KB증권 애널리스트는 “강화된 석유제품 품질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독립 정유사들의 설비폐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