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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메이트 2Q 영업이익 8억원 흑자전환…상반기 매출 ‘다크에덴M’ 비중 커

2019-08-14 19:43, 이복현 기자 [XML:KR:1103: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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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메이트 2분기 실적. (사진 = 전자공시)
엔터메이트 2분기 실적. (사진 = 전자공시)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터메이트가 2019년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공시를 통해 공개했다.

엔터메이트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은 44억원, 영업이익은 8억원, 당기순이익은 3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17.4%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이로써 엔터메이트의 상반기 매출액은 105억원, 영업이익 18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상반기 매출액에서 ▲다크에덴M(75.09%) ▲천하를탐하다(14.45%), ▲아이러브삼국지(6.30%)의 비중이 높았다. 웹게임의 비중은 3.2%를 차지했다. 다만 이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이다.

한편 엔터메이트는 타다스튜디오, MMWOPS, Poetic Gaming 등의 지분매각 단행해 연결기준에서 제외했으며 ▲SKY TOUCH와 ▲폭스게임즈는 지분 50%초과 보유하고 있다고 반기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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