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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켐, 올해 자동차향 매출액 600억원을 넘어설 전망

2019-08-13 08:46, 김하연 기자 [XML:KR:2001:중기/벤처/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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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유니켐(011330)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81억원(+31.2% YoY, +12.9% QoQ), 영업이익 46억원(+32.4% YoY, +6.3% QoQ), 영업이익률 16.3%의 호실적을 기록했다.

팰리세이드의 국내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출도 시작되면서 2차 증산에 돌입했다.

팰리세이드의 월간 생산량은 울산 4공장에서 당초 6240대에서 1차적으로 8640대로 증산된 상황이다.

지난 7월 울산 2공장에서도 생산하기로 노사가 합의함에 따라 월간 생산량이 1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2016년말 출시된 그랜저IG를 시작으로 현대·기아차의 자동차용 천연가죽 시트 관련 주요 납품처로 부상했다.

이윤상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자동차향 매출액은 2016년 105억원, 2017년 371억원, 2018년 488억원으로 증가했고 올해는 60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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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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