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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스타트업 파크’ 사업지로 인천 선정…홍일표, “글로벌 신산업·신기술 중심지 기대”

2019-07-11 14:53, 강은태 기자 [XML:KR:1902:국회위/정당]
#중기부, #스타트업 파크, #홍일표, #인천, #미추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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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인천미추홀 갑) (사진 = 홍일표 의원실)
홍일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인천미추홀 갑) (사진 = 홍일표 의원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스타트업 파크’사업지로 인천을 선정한 가운데 홍일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인천미추홀 ‘갑’)이 대한민국 글로벌 신산업·신기술의 중심지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스타트업 파크는 미국의 실리콘 밸리, 중국의 중관촌, 프랑스의 스테이션-F와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의 거점지로서 창업자-투자자-기업-대학을 연결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중기부의 ‘스타트업 파크’사업지 인천 선정으로 인천 송도에 있는 투모로우 시티 건물은 리모델링해 이곳에 스타트업 입주 및 네트워킹 공간 등 창업 생태계가 구축 되고 2020년에 첫 시범사업으로 시작되는 ‘스타트업 파크’ 사업에는 국비 120억 7700만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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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파크 조감도 (사진 = 홍일표 의원실)
스타트업 파크 조감도 (사진 = 홍일표 의원실)

한편 지난해 국회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홍 의원은 “산자중기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스타트업 파크’예산 56억을 증액시켜 총 121억의 국비 확보해 마련된 예산이다”며 “앞으로 스타트업 파크가 대한민국의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신산업·신기술의 중심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희망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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