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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 박스오피스 1위…‘어벤져스:엔드게임’ 1300만 돌파

2019-05-15 18:05, 이복현 기자 [XML:KR:1502:영화]
#걸캅스, #어벤져스엔드게임, #악인전, #배심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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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영진위통합전산망)
(사진 = 영진위통합전산망)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미란 이성경 주연 영화 ‘걸캅스’가 ‘어벤져스:엔드게임’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5일 영진위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걸캅스’는 14일 7만6544명이 극장을 찾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어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던 ‘어벤져스:엔드게임’은 같은날 6만9902명이 찾아 2위를 기록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3위, ‘명탐정 피카츄’는 4위, ‘호텔 뭄바이’는 5위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9일 개봉한 ‘걸캅스’는 2위를 기록하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을 제치고 5일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15일 오후 5시 누적관객 1300만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역대 외화 최고 흥행작 ‘아바타’에 이어 10년 만에 1300만 관객 동원한 외화가 됐다.

한편 15일 개봉하는 ‘악인전’의 오후 6시 기준 예매율은 24.4%로 2위이며 걸캅스는 9.6%로 3위, ‘배심원들’은 7.0%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1위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35.4%로 1위를 기록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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