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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윤 유디두암치과 원장 “20대 치아 노년까지 가기위해 구강악습관 주의해야”

2019-05-15 17:27, 강은태 기자 [XML:KR:2101:병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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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윤 광주 유디두암치과의원 대표원장 (사진 = 유디치과)
박대윤 광주 유디두암치과의원 대표원장 (사진 = 유디치과)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민치과 반값 임플란트로 잘 알려진 유디치과가 20대 치아로 노년까지 가는 방법을 공개했다.

박대윤 광주 유디두암치과의원 대표원장은 “치아는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지만 젊은 연령층은 치아 관리에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아직 건강하다는 이유로 소홀한 경우가 많다”며 “지금의 건강한 치아를 중년, 노년기까지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인 구강검진 및 스케일링을 비롯해 평소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치주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잘 씹는 것이 중요하다”며 “먼저 가장 기본적으로 질기고 딱딱한 음식을 무리하게 힘을 주어 씹어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또 박 원장은 “잇몸은 음식을 씹을 때 치아가 받는 충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노화로 인해 잇몸이 약해지고 치아가 받는 충격이 점점 강해지게 된다”며 “이때 단단한 음식을 계속 먹는다면 치아에 균열이 생기거나 깨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박 원장은 “음식을 씹거나 말 할 때, 습관적으로 치아에 힘을 세게 주는 사람들이 있다”며 “습관적인 이 악물기는 치아에 무리를 줄 뿐만 아니라 턱 관절에도 좋지 않다”고 언급했다.

박 원장은 “이 악물기, 이갈이와 같은 구강악습관으로 인해 치아의 씹는 면이 닳거나 깨질 수 있다”며 “이러한 습관을 교정하기 위해 치료를 받거나 이갈이 방지용 마우스피스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원장은 20대 치아로 노년까지 가는 방법으로 ▲원활한 침 분비 위해 음식 30번 이상 씹기 ▲올바른 양치질 습관화 ▲자연식품 섭취하기 ▲정기적인 구강검진 통해 치아질환 예방하기 등을 당부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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