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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2분기 이후부터 실적 꾸준히 개선될 전망

2019-05-15 08:00, 김하연 기자 [XML:KR:1103: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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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넷마블(251270)의 2분기 이후 실적은 꾸준히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 5월 9일 출시한 ‘킹오브파이터즈’가 Google Play 최고매출 순위 4위까지 상승하는 등 견조한 초기성과를 기록하고 있으며 2분기 신규게임라인업에 대한 기대도 업계 최고수준이기 때문이다.

2분기 중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한국, 일본), ‘요괴워치: 메달워즈’(일본), ‘BTS World’(글로벌)등 3개의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일곱개의 대죄’는 현재 사전예약자만 500만을 상회하고 있으며 ‘요괴워치’도 200만을 상회하고 있어 흥행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황승택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BTS World’의 경우 게임의 특성상 흥행 규모를 예측하기가 불가능한 수준이나 BTS의 글로벌 위상을 고려할 때 예상외의 성과가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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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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