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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1분기 영업이익 70억원…컨센서스 부합 전망

2019-04-15 08:22, 김하연 기자 [XML:KR:1602:패션/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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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네오팜(092730)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8억원(y-y +24.9%)과 70억원(y-y +22.8%)으로 컨센서스 매출액과 영업이익 199억원과 68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는 전 브랜드의 국내 오프라인 점포 수가 빠르게 확대되며 매출액 성장을 이끌 전망이다.

리얼베리어는 1분기에만 120개의 올리브영에 추가 입점(3월 말 기준 총 720개)되며 외형 성장을 지속해 나간 것으로 보인다.

아토팜의 경우 올리브영 50여개에 추가 입점(3월 말 기준 총 500개)하였고 1분기에만 랄라블라 100여개에 들어가며 랄라블라 전점 입점을 완료했다.

제로이드 역시 동기간 병·의원 입점 수를 빠르게 확대하며 작년 말 2000개였던 병·의원 입점 수를 1분기말 기준 2500 개까지 늘렸으며 MD 입점 병·의원 수는 작년 말 1400 개에서 현재 1750 개까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

세 개 브랜드 모두 입점 효과와 더불어 기존점 성장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는 구간으로 특히 제로이드의 경우 지속적인 영업 레버리지 확대가 예상된다.

채널별로는 면세점 매출 비중이 아직까지 6% 가량으로 미미하나 y-y +40% 이상의 고성장을 지속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북미 향 ODM 매출 역시 확대 중이다.

전영현 SK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주목 받았던 아토팜의 중국 법인은 이번 분기 4억원~5억원 가량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보이며 전 분기에 이어 흑자를 이어나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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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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