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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英 유시몰 치아미백제 첫 출시

2022-09-22 18:57, 이복현 기자 [XML:KR:2301:신상품]
#LG생활건강(051900) #유시몰 #치아미백제 #핑크미백부스터효과
‘핑크미백 부스터’ 효과…사용 3일 후부터 치아 미백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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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LG생활건강)
(사진 = LG생활건강)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영국 치약 브랜드 유시몰(EUTHYMOL)에서 치아미백제 신제품 ‘유시몰 화이트닝 프로그램’이 출시된다.

1898년 영국의 오랄케어 브랜드로 탄생한 유시몰은 지난해 3월 LG생활건강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후 1년 여 만에 단일 품목 기준 500만 개 이상 판매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유시몰 화이트닝 프로그램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미백 기능성 기술이 핵심이다. 이 제품은 ‘핑크미백 부스터’와 패치로 구성된다.

먼저 핑크미백 부스터를 치아에 바르고 나서 패치를 붙이면, 시간이 지나면서 핑크 빛이 하얗게 변한다. 이 때 치아도 함께 하얘지는데 패치만 단독으로 붙이는 것보다 미백 효과가 67% 더 좋은 것이 시험 결과에서 확인됐다.

이를 통해 유시몰 개발진은 제품 사용 3일 뒤부터 미백 효과가 나타나고, 5일 후에는 치아 색상 기준표인 ‘비타쉐이드’ 기준으로 2단계 가량 하얘지는 것이 인체 적용 시험에서 입증됐다고 밝혔다.

또 유시몰 오리지널 향으로 기존 치아미백제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텁텁한 사용감을 잡고, 구강 자극 완화 특허 기술을 적용해서 잇몸 자극도 줄였다.

실제 유시몰 화이트닝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소비자 조사에선 조사 대상 93.3%가 ‘5일 사용 후 치아가 하얘진 정도’에 만족했다. ‘제품 사용 후 입안이 텁텁하지 않고 개운한 정도’에는 조사 대상 100%가, ‘사용 중 잇몸 자극이 없는 정도’에는 96.7%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최근 고객 조사에서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 이후 가장 큰 고민 거리로 마스크에 가려졌던 누런 치아가 꼽혔다”며 “희고 깨끗한 치아는 현대인의 중요한 자기관리 기준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유시몰 라인을 출시해서 구강 고민을 해결하겠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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