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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어볼까]LF 콜한, 4포인트제로그랜드 라인

2020-09-15 11:37, 이복현 기자 [XML:KR:2301:신상품]
#LF(093050) #콜한 #4포인트제로그랜드
콜한만의 독자적인 기술 ‘그랜드360’을 인체공학적으로 발전시킨 최신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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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LF)
(사진 = LF)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가 전개하는 미국 신발 브랜드 콜한(Cole Haan)이 2020년 가을 시즌, 브랜드의 최신 기술력을 담은 ‘4포인트제로그랜드(4.ZERØGRAND)’ 라인을 출시한다.

콜한이 선보이는 4포인트제로그랜드는 브랜드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이자 신발 운영 시스템을 의미하는 ‘그랜드360(GRAND36Ø)’의 최신 및 최상위 버전이 적용된 신규 컬렉션이다.

기존의 제로그랜드 라인의 특징인 쿠셔닝, 경량성, 통기성, 내구성 등의 기능적 강점을 탑재하는 동시에, 특수 설계된 3중 구조 솔이 추가돼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4포인트제로그랜드 라인 전 제품에 적용된 3중 구조 중창은 깊은 쿠션감과 유연한 느낌을 제공하는 동시에 보행 시 발 전체에 가해지는 에너지를 분산시켜 편안함을 배가 시킨다. 이와 함께 콜한이 독자 개발한 경량 니트 소재인 ‘스티치라이트(Stitchlite)’를 발목 부분에 접목시켜 양말을 신은 것과 같은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4포인트제로그랜드 라인은 현대적이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남성용 ‘윙팁 옥스포드화’와 ‘플레인토 옥스포드화’, 여성용 ‘옥스포드화’와 ‘로퍼' 총 4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가격은 27만~33만원대다.

콜한은 4포인트제로그랜드 라인 출시와 더불어 ‘새로운 룰을 작성하다(Write New Rules)’라는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한다.

콜한의 브랜드장인 데이빗 매덕스(David Maddocks)는 “2014년 7월 독보적인 착화 기술력의 집합체인 제로그랜드를 처음 선보이며 신발 혁신의 기준을 세웠다”라며 “고객들의 삶의 방식이 급격히 변화하는 올해 더욱 진화된 4포인트제로그랜드 라인을 출시해 또 한 번 신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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