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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소상공인 이차보전 프로그램’ 대출 1년 만기 연장

2021-03-02 17:12, 김빛나 기자 [XML:KR:9102:금융/소비]
#은행연합회 #소상공인 #이차보전 #대출 #만기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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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은행연합회 제공)
(사진 = 은행연합회 제공)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은행연합회가 ‘영세 소상공인 이차보전 프로그램’을 지원받은 소상공인의 대출만기를 1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기연장 지원대상은 ‘영세 소상공인 이차보전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소상공인으로서 대출을 받은 후 국세·지방세 체납, 연체, 휴·폐업 등 부실이 없는 경우다.

이를 통해 대출 만기를 기존과 동일한 1.5% 금리로 1년간 연장할 수 있게 된다.

만기연장을 원하는 고객은 대출 만기도래 전 대출 취급은행의 영업점 방문 등을 통해 만기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NSP통신 김빛나 기자 shin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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