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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협회별동향] 대한제과협회 대만 베이커리쇼 참석외

2019-03-08 11:21, 양채아 기자 [XML:KR:9105: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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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양채아 기자 = 대한제과협회와 한국주유소협회는 14일 각각 대만 타이페이 인터네셔널 베이커리쇼, 소방청을 방문한다.

대한제과협회 관계자가 제과·제빵의 원재료를 수입을 위해 태국을 방문한 가운데 대만 박람회 역시 제과·제빵의 트렌드를 이끌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대한제과협회, 대만 베이커리쇼 참석= 홍종흔 대한제과협회장은 14일부터 16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타이페이 인터네셔널 베이커리쇼’에 참석한다.

타이페이 인터네셔널 베이커리쇼는 대만에서 열리는 제과·제빵 박람회로 제과·제빵의 트렌드, 신제품, 전문기계 등을 볼 수 있다.

대한제과협회 관계자는 “이번 타이페이 방문이 최근 제과·제빵의 트렌드와 신제품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한국플로리스트협회, “실무 자격증 도입”= 한국플로리스트협회는 실무 플로리스트자격증 도입을 앞두고 10일 실무진들이 모여 시험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해 현장에 곧바로 투입할 수 있는 전문가를 원한다는 업계의 의견에 따라 한국플로리스트협회는 실무 자격증을 도입한다.

박부돌 한국플로리스트협회장은 “자격증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협회가 샘플링 작업을 진행중이다”고 언급했다.

○…한국주유소협회, 14일 소방청 방문= 김문식 한국주유소협회장은 14일 소방청에 방문해 주유소업계의 기계 설치 운영과 관련해 논의할 계획이다.

김 협회장은 “현대오일뱅크에서 셀프 주유소 설치 비용이 비싸 새로 기계를 개발했지만 법의 근거가 없어서 업계가 시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에 대해 소방청과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최근 주유업계는 “새로 도입한 기계가 운영에 큰 도움이 돼 사용을 원하지만 현재 법의 근거가 없어 담당자의 재량으로 시행되고 있다. 일관성이 부족하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NSP통신/NSP TV 양채아 기자, uiui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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